본문 바로가기
TED:The laws that sex workers really want by Toni Mac The laws that sex workers really wantJan. 2016 TED Speaker Toni Mac Sex worker and activist @fornicatrix Why you should listen Toni Mac is a sex worker and activist with the Sex Worker Open University (SWOU), a sex worker-led collective with branches in London, Leeds and Glasgow. SWOU is focussed on advocacy, campaigning, cultural events and community support for sex workers. Through their organ.. 2016. 8. 8.
하루하나 신문스크랩_비핵화 해법, 중국이 외교역량 발휘할 때다. (한겨레) [특별기고]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 송민순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 송민순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전 외교통상부 장관) 계속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이 한국과 미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 체계 배치 결정을 불러왔고, 중국이 이에 반발하고 있다. 동북아 정세를 더욱 악화시킬 소지가 있다. 근본 요인은 정권과 체제의 생존에 집착하는 북한의 핵 개발 욕구다. 모든 카드를 동원해서라도 북한의 행동을 억제하겠다는 중국의 의지가 모자라는 것도 배경의 하나다. 그럼에도, 한국-중국 간 벌어지는 사드 논쟁은 문제의 본질을 흐리게 할 뿐 아니라 해결을 더욱 어렵게 한다. 한국의 목표는 사드 배치가 아니라 사드가 필요하지 않은 안보 환경이다. 한국은 동북아 군비경쟁의 주 근원인 북한의 핵 활동을 억제하기 위해 중.. 2016. 8. 8.
하루 하나 신문스크랩1_이재명의 달콤쌉사름한 정치(동아일보) [이재명 기자의 달콤쌉싸래한 정치]대중의 분노와 정치인의 용기 김영삼(YS) 전 대통령이 ‘머리는 빌려도 건강은 빌릴 수 없다’며 오로지 청와대를 조깅장으로 활용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그에게도 국정 철학과 소신이 있었다. 2년 7개월간 YS 정부에서 대통령공보수석비서관을 지낸 윤여준의 책 ‘진심’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YS는 재산이 많은 사람은 공직에 안 쓴다는 원칙을 견지했다. 아까운 사람을 (재산이 많다는 이유로) 안 쓴다고 하는 바람에 서너 번 (대통령 집무실로) 들어가 설득했다. “그 사람이 부정한 방법으로 번 것도 아니고 유산을 받아 재산이 많은 건데 안 쓰면 어떡합니까.”’ 그때마다 YS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인간은 권력이든 돈이든 둘 중 하나만 가져야 한다. 하나만 갖는 것.. 2016. 8. 5.
여성혐오 셀프 자가진단 http://newstapa.org/misogyny http://newstapa.org/misogyny 뉴스타파에서 제작한 여성혐오 셀프 자가진단이예요.남녀불문 모두 자가진단은 미리미리! 탱글탱글 건강한씨앗 나오셨나요? 2016. 7. 25.
JTBC뉴스룸, 김광규 '쪽방할머니' 쪽방 할머니김광규 며느리가 입던 재킷팔소매 걷어 올리고아들의 해어진 청바지엉덩이에 반쯤 걸치고손녀가 신다가 버린 운동화뒤축 찌그려 신고 재활용 쓰레기터에서 주워왔나 짝퉁명품 핸드백을 목에 걸었네 가난에 찌들어 눈빛도 바랬고온 얼굴 가득 주름살 오글쪼글 지하철 공짜로 타는 것 말고는늙어서 받은 것 아무것도 없네 견딜 수 없이 무더운 한여름이나한강이 얼어붙는 한겨울이면홀로 사는 지하실 구석방을 나와지하철 노약자석에서 하루를보내는 쪽방 할머니 땅에서 태어나 땅속으로 돌아다니는우리의 외로운 조상 어디로 옮겨 가셨나요즘은 보이지 않네 JTBC 뉴스룸 2부 앵커브리핑. 2016. 01. 25김광규 '쪽방할머니' 2016. 1. 26.
<나의 미국 유학시절>, 송상용, 1972 나의 미국유학시절-① 食道樂 U.S.A. 송상용 (서울대 문리대 강사) “Chameleons feed on light and air: Poet's food is love and fame.” Shelley는 이렇게 읊었다지만 나 같은 범인에게는 Bible의 다음 구절이 더 appeal한다. “Let us eat and drink; for tomorrow we shall die.” Isaiah xxii.13. 그러니 먹는 얘기부터 해보자. 공부도 배가 찬 다음의 일. 내가 미국으로 떠날 때 사람들은 좋아하는 양식을 먹게 돼서 잘됐다 했고 나도 음식은 문제없으리라 생각했다. 하나 그게 아니었다. baggage가 바뀌어 Anchorage에 하루 묵으면서 맛본 天下珍味 Alaska king crab은 별로 좋은 .. 2016.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