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랑탕_히말라야_그리고_<WILD> 2월 9일, 영화티켓을 버리지 못하겠는 기분이 들어 다이어리에 껴놓는다. 다리어리에 무언 갈 적을까 싶어 끄적거리고 보니 “버킷리스트”를 적기 시작했다. 죽기 전 까지 하고 싶은 일 50가지. 곰곰이 생각하고 적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다. 10가지 정도 적었을까? 그 중 가장 첫 번째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 트레킹’ 90일간의 트레킹 떠나기. 보고 나온 영화는 였다. 셰릴 스트레이트의 90일 간의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 트레킹여정을 담은 로드무비. 그리고 버킷리스트의 두 번째는 “히말라야 등산하기”를 적었다. 사실은 이미 다녀왔기에 기쁜 마음으로 옆에 갈매기표시도 그려넣었다. 갈매기표를 그려넣으며 웃음이 절로 난다. 그러고 나니 내가 삶의 큰 기쁨들을 무시해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5년 새.. 2015. 4. 23.
never let me go NEVER let me Go 감독 : 마크 로마넥 , 2010음악 : 레이첼 포트만 원작 : 이시구로 가즈오 , 2005 미국이 가진 몇 안되는 과학기술에 대한 '윤리'의식이 반영되어있는 영화. 이에 대해서는 미국중심적 사고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는 경계심으로는 비판할 만 하다. 영화의 주제는 인간복제 기술인 '클론' 기술이 얼마나 윤리적으로 어긋나있는지이다. 인간복제 기술에 대한 윤리논쟁은 미국에서 가장 치열하게 이뤄지고있는 과학윤리부분의 문제이다. 미국인들이 가진 기독교적 정서에서 완전하게 부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화는 '클론'기술만을 집어내어 문제의식을 보여준다. 세명의 주인공은 '헤일샴'이라고 불리는 클론들의 기숙학교에서 만난다. 이 '헤일샴'은 클론 윤리의 마지막 보루. '헤일샴'의 관리자들은.. 2015. 4. 12.
[행성궤도론] [행성궤도론],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1801, 교수자격취득논문. : 헤겔의 자연철학. - 과학철학안에서의 지표는 어느정도일까.karl poper와 어떤 이유에서 적수였을까. 어떤 논쟁을 했을까. 2015. 4. 12.
안락사의 역사 Chapter1. '자살'에 대한 인식의 변화 1. 히포크라테스 선서의 담론변화 2. 유대교의 죽음 금지. (구약) - 성아우구스티누스(신약이후)3. self-murder -> suicide 4. 불교철학으로 접근하는 죽음은 어떻게 다를 것인가 : '삶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5. 의사들의 도덕적 의무감증폭, 중세 기독교 영향. 종합병원탄생. 6. 임종을 맞이하는 모습의 변화 7. "죽을 수 있는 권리" 기독교 교리에 반대. (토머스 모어, 프란시스베이컨, 존 번연 vs 존 던 ) Chapter2. 2015. 4. 12.
of Death. [안락사의 역사], 이안 다우비긴, 2007[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 최진영, 2013 낢과 듦. 창과 녹. 죽음에 대한 고찰, '죽음'을 치르는 사람들.종교와 철학, 사회학의 가장 적나라한 만남. 과학기술사회학 : 1998년 안락사 논쟁연구 2015. 4. 12.
리바이어던 2014 푸른고래의 뼈. 하얀 두오모의 돔.까만 두오모의 돔. 2015. 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