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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Je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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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ciology/ FPE S.jeanne 2013. 11. 7.

많은 책들을 다발적으로 읽고있다.

감당하기 어려운 가보다.



글을 한 글자도 쓸 수가 없는 기분이 되고 있다. 

무엇이 '나의 글' 이어도 되는지를 구분할 수가 없다. 



어린 나를 

후에 용서할 수 있으리라 여기면



글이 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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